한 가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2024년 LS증권 자회사 편입으로 매출이 1.9조→2.6조로 급증하고 자산·부채도 수조 원 단위로 늘었는데, 이는 회사 자체 성장이 아닌 증권사 연결 편입 효과예요.
영업이익은 본업 기준 유지되고 있지만, 이자보상배율 0.76배로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를 다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여서 수익성 개선 추이를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본업은 223억 흑자였는데, 거래처 부도로 채권 손실 + 이자·세금 비용이 쌓여 최종 191억 적자가 났어요.
거래처 하나가 갑자기 문 닫은 특수한 상황이라 매년 반복되는 손실은 아니에요. 다만 이 돈을 실제로 못 받으면 현금이 그만큼 증발하는 거라, 완전히 지나간 얘기로 보기는 어려워요.
차입금이 많아서 생기는 이자 비용은 매년 나가는 고정 부담이에요. 본업이 흑자여도 이자를 감당하기 빠듯한 구조라는 점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매출
1.70조
▲ 전년 동기 대비 +284%
영업이익
0.04조
▲ 전년 동기 대비 +141%
영업현금흐름
-0.10조
▼ 전년 동기 대비 -236%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 회사 보고서에 따르면 LS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9.65% 증가한 397억 원, 당기순이익은 133.32% 증가한 304억 원을 기록했다고 직접 밝혔어요.
이로 인해 연결 기준 Asset Management Biz. 부문이 전체 매출의 96.8%를 차지하는 구조가 됐고, 신용거래융자 평균잔액도 5,363억 원으로 전 분기(3,183억 원) 대비 크게 늘었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LS그룹 소속 복합 유통·금융 기업으로,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 PRO-SPECS와 부동산 임대, 그리고 LS증권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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