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회사 편입(2024년 1월) 이후 연결 매출이 3년 새 3629억에서 2.6조로 뛰었고, 2026년 1분기에도 LS증권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129.65% 증가가 확인돼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요.
다만 부채비율 1094%는 증권사 특유의 고레버리지 구조에서 비롯된 수치라 맥락을 함께 봐야 하고, 영업이익률 2.5%와 당기순이익 적자(-191억) 지속은 지켜볼 필요가 있는 시그널이에요.
본업은 223억 흑자였는데, 거래처 부도로 채권 손실 + 이자·세금 비용이 쌓여 최종 191억 적자가 났어요.
거래처 하나가 갑자기 문 닫은 특수한 상황이라 매년 반복되는 손실은 아니에요. 다만 이 돈을 실제로 못 받으면 현금이 그만큼 증발하는 거라, 완전히 지나간 얘기로 보기는 어려워요.
차입금이 많아서 생기는 이자 비용은 매년 나가는 고정 부담이에요. 본업이 흑자여도 이자를 감당하기 빠듯한 구조라는 점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매출
1.70조
▲ 전년 동기 대비 +284%
영업이익
0.04조
▲ 전년 동기 대비 +141%
영업현금흐름
-0.10조
▼ 전년 동기 대비 -236%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서 LS증권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9.65% 증가한 397억 원, 당기순이익은 133.32% 증가한 304억 원을 기록했다고 직접 밝혔어요. 또한 신용거래융자 평균잔액이 전기 3,183억 원에서 당분기 5,363억 원으로 크게 늘었고, 옵션약정점유율도 7.90%에서 9.26%로 올라 브로커리지 영업이 활발해진 모습이 관찰돼요. 다만 LS증권 자산총계가 전년말 대비 3조 7,002억 원 증가한 14조 322억 원을 기록하면서 분기 영업현금흐름이 -975억으로 나타나는 등 자금 운용 규모 확대에 따른 현금흐름 변동성도 함께 체크해야 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LS그룹 소속 복합 유통·금융 기업으로,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 PRO-SPECS와 부동산 임대, 그리고 LS증권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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