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현대건설은 2024년 해외 현장 손실 등으로 영업손실 1.3조원을 기록했다가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영업현금흐름은 4년 연속 마이너스를 유지 중이에요. 부채비율이 빠르게 올라 재무 부담이 쌓이고 있는 만큼, 수익성 회복과 현금흐름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는지 지켜보는 게 중요한 시점이에요.
매출
6.28조
▼ 전년 동기 대비 -16%
영업이익
0.18조
▼ 전년 동기 대비 -15%
영업현금흐름
-1.60조
▼ 전년 동기 대비 -32%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 -1.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더 악화됐어요. 회사가 분기보고서에서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회사는 '글로벌 리스크에 대비한 선별적 수주와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기조로 밝혔고, 1분기 수주가 총 2조 5,486억원(국내 2조 3,359억원, 해외 2,127억원)에 그쳐 현금 유입 모멘텀이 아직 약한 모습이에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도로·항만·주택·플랜트·원전까지 다 짓는 국내 최대 종합건설사로, 지금은 원자력·수소·해상풍력 중심의 '에너지 기업'으로 변신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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