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024년 대규모 영업적자(-1.3조)와 순손실(-7662억)을 기록했지만 2025년 흑자로 복귀했고, 원전·플랜트 등 신사업 수주도 이어지는 모습이에요.
다만 영업현금흐름이 4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고, 국내 건설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재무적 체력이 충분히 회복됐는지 지켜봐야 할 시점이에요.
매출
6.28조
▼ 전년 동기 대비 -16%
영업이익
0.18조
▼ 전년 동기 대비 -15%
영업현금흐름
-1.60조
▼ 전년 동기 대비 -32%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분기보고서에서 '글로벌 리스크에 대비한 선별적 수주와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경영 기조로 이야기했고, 국내 건설사 해외 건설수주 누계금액이 전년 대비 75% 감소한 20.4억달러라는 시장 환경도 짚었어요.
영업이익이 전년 1분기 대비 -15%로 줄었고 영업현금흐름은 -1.6조원(-32%)으로 악화됐지만, 당기순이익은 +24% 증가한 점이 관찰돼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도로·항만·주택·플랜트·원전까지 다 짓는 국내 최대 종합건설사로, 지금은 원자력·수소·해상풍력 중심의 '에너지 기업'으로 변신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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