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K-푸드·물류·뷰티 등 주요 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 45조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다만 이자보상배율 1.15배로 영업이익이 이자를 간신히 감당하는 수준이고, 유동비율 0.80배로 단기 자금 여유가 크지 않아 재무 부담 시그널이 함께 관찰돼요.
매출
11.5조
▲ 전년 동기 대비 +8%
영업이익
0.46조
▼ 전년 동기 대비 -14%
영업현금흐름
0.80조
▼ 전년 동기 대비 -23%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9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고, 영업이익도 -14% 감소했어요.
회사는 분기보고서에서 식품·식품서비스 부문이 '국내 디지털 판매 전환 및 K-Food 글로벌 확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한 매출 3.9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어요. 반면 생명공학 부문은 '지속적인 경쟁심화'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했다고 이야기했어요. 물류·신유통 부문의 증가와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부문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원가 및 판관비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돌며 영업이익이 줄어든 모습이에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식품·물류·엔터·뷰티까지 아우르는 생활문화 지주회사로, K-푸드·K-뷰티 글로벌 확장과 물류 자동화에 집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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