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코오롱

002020DART 2025년· 사업지주·일반지주 · KOSPI
한 줄 진단 · AI 종합주의

이자보상배율 3년 연속 1배 미만, 안정성 경보

코오롱은 매출 규모(약 5.9조)는 유지되고 있지만,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1배 미만으로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구간이 이어졌어요.

2026년 1분기에 영업이익이 988억(전년 동기 대비 +149%)으로 크게 반등한 점은 참고할 만하지만, 부채비율 204%유동비율 0.60배 수준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2025년 연간 실적증감률(↑↓)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
5조 8,861억
0.6%
영업이익
605억
165.8%
당기순이익
-2,966억
272.4%
영업이익률
6.5%
3.76%p
왜 본업은 흑자인데 순이익 적자?2025

본업은 605억 흑자였는데, 자회사 적자 전이와 전환사채 평가손실로 약 3,571억 손실이 쌓여 순손실 2,966억이 났어요.

  • 코오롱글로벌(건설 자회사)이 주택경기 침체로 대규모 손실을 냈고, 그 적자가 모회사인 코오롱에 그대로 반영됐어요. 회사 스스로 '선제적 리스크 반영'이라고 표현할 만큼 건설 부문에서 비용을 한꺼번에 털어냈습니다.구체 금액 미공시 (건설사업 부문 매출 2,365억→전년 대비 5% 감소, 순손실에 주요 기여)알 수 없음

    본업이 망한 게 아니라, 부동산 경기 안 좋을 때 자회사가 손실을 한 번에 털어낸 거예요. 2026년엔 건설 비주택 수주 늘리고 신사업으로 만회할 계획이라는데, 주택시장이 얼마나 회복되느냐가 관건이에요.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같은 자회사 주가가 오르면서 회사가 발행했던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의 가치를 다시 계산했더니 회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갚아야 할 돈이 더 늘어난 것으로 처리됐어요. 현금 지출은 없지만 장부상 손실로 잡혔습니다.부채 증가분 약 3,895억원 중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명시지속될 수 있음

    실제로 현금이 나간 게 아니라 '숫자상 손실'이에요. 자회사 주가가 내려가면 이 손실은 반대로 줄어들 수도 있어서, 시장 상황에 따라 매년 크게 달라질 수 있는 항목이에요.

안정성
주의
부채비율 204%, 이자보상배율 3년 연속 미달
수익성
주의
순이익률 마이너스, 자기자본이익률도 음수
성장성
참고
매출 정체 속 1분기 영업이익 큰 폭 반등

20261Q 단독 실적

vs 20251Q단위 원 · 분기 단독 (누적 X)

매출

1.52

전년 동기 대비 +5%

영업이익

0.10

전년 동기 대비 +149%

영업현금흐름

0.08

전년 동기 대비 -23%

AI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 따로 사유를 적진 않았어요. 다만 수치상으로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988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고, 지주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0% 증가, IT사업부문이 약 41.6% 증가, 건설사업부문이 약 9.3% 증가하면서 전 부문이 고르게 개선된 패턴이 관찰돼요. 영업현금흐름815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다는 점도 함께 참고할 만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연간 매출 & 영업이익 추이

최근 4년 · 단위
매출영업이익
5.660.3220225.880.1020235.92-0.0920245.890.0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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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실적 기준 · 단위 원 · 증감률은 전년 대비 · 행 클릭하면 풀어 설명
AI한 줄 요약

코오롱그룹의 지주회사로, 건설·자동차 유통·IT·바이오·복합소재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리며 그룹 전체의 가치 제고를 이끄는 회사예요.

사업보고서 자주 등장 키워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재무구조 개선
지주회사
건설
그룹사 시너지 창출 마인드
다사업부문 조율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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