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부채비율 346.9%에 이자보상배율 3년 연속 1배 미달이라는 재무 부담이 가장 두드러지는 상황이에요.
서초스포렉스 매각 등 자산 다이어트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20억 흑자 전환이 긍정적 신호이지만, 구조적 개선이 계속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본업은 37억 흑자였는데 건설 현장 손실을 한꺼번에 반영해 약 2,001억 순손실이 났어요.
회사가 직접 '일시적 적자'라고 밝혔어요. 앞으로 터질 수 있는 건설 손실을 이번에 몰아서 털어낸 거라, 본업 자체가 망한 건 아니에요. 다만 건설 경기가 여전히 나쁜 만큼 비슷한 일이 또 생길 가능성은 지켜봐야 해요.
매출
6,312억
영업이익
220억
영업현금흐름
915억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분기 실적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2025년 12월 코오롱엘에스아이·엠오디 흡수합병으로 레저 및 AM 사업부문이 새로 편입됐고, AM 부문은 합병 전 2024년에는 매출이 전혀 없다가 이번 분기 195억이 신규 집계되기 시작했다고 보고서가 짚었어요. 또한 리베토코리아는 청산 절차 진행으로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돼 이번 분기 매출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건설을 중심으로 상사·레저·자산관리까지 다루는 종합 그룹사로, 재무구조 개선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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