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인수 완료로 매출이 25.2조까지 늘었지만, 부채비율이 372.8%로 높아졌고 영업이익은 1.1조로 오히려 줄어든 점이 눈에 띄어요.
다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3% 성장하는 등 최신 분기 흐름은 개선되고 있어, 인수 후 통합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지켜볼 만한 시점이에요.
매출
6.66조
▲ 전년 동기 대비 +3%
영업이익
0.52조
▲ 전년 동기 대비 +20%
영업현금흐름
2.09조
▲ 전년 동기 대비 +128%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이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다고 밝혔어요. 여객 쪽에서는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계 항공사 이용객이 줄면서 대한항공이 구주 직항 및 구주-동남아 연결 노선의 이탈 수요를 흡수했고, 일본 +13%, 중국 +17%, 구주 +18% 등 노선별 수익이 고르게 늘었다고 설명했어요. 화물 쪽에서는 전자상거래 물량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랙·반도체·배터리 수요 증가가 기여했다고 이야기했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한국 대표 항공사로, 국제 여객·화물 운송부터 군용 드론 개발까지 하는 종합 항공 그룹이에요. 아시아나항공도 품에 안으며 덩치가 크게 커졌어요.
색상은 키워드 출처 카테고리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분류인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