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2022~2024년 전기차 소재 수요 급증 기대로 대규모 투자를 집행했지만, 리튬·니켈 등 원재료 가격 사이클 하강과 전기차 수요 둔화가 겹치면서 매출이 4.8조에서 2.9조로 줄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가 4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2025년 유상증자로 재무 숨통을 텄고 기초소재 사업부가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점은 참고할 만하지만, 에너지소재 사업부의 수익성 회복 속도가 전체 투자자에게 핵심 관전 포인트예요.
매출
7,575억
영업이익
177억
영업현금흐름
-544억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는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 '계속되는 긴축기조와 원재료 가격의 등락이 반복되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에너지소재사업의 밸류체인 구축과 기초소재사업의 신규사업 확대 등 수익성 개선 노력을 통해 매출 7,57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어요. 사업부별로 보면 에너지소재사업은 영업손실 -10.68억원이 지속되고 있고, 라임화성사업에서 생석회 판매단가가 157,992원→168,345원/톤으로 소폭 상승하는 등 기초소재 사업부가 전체 수익성을 받치고 있는 구조예요. 전년 동기 대비 증감 사유는 보고서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았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국내 유일 양극재·음극재 동시 생산 이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전기차·ESS 배터리 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공급망을 넓혀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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