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부채비율 141.9%, 이자보상배율 9.88배로 재무 안정성은 양호한 편이에요.
다만 최근 3년간 매출이 5.8조 → 5.1조로 줄어드는 흐름이 관찰되고, 성경식품 인수·BYD 딜러 등 신사업이 실적에 기여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성장성 회복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예요.
매출
1.81조
▼ 전년 동기 대비 -0%
영업이익
0.11조
▲ 전년 동기 대비 +14%
영업현금흐름
0.28조
▼ 전년 동기 대비 -37%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늘었어요. 회사가 분기보고서에 구체적인 증가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매출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2% 줄면서 매출총이익이 +10% 개선됐고, 발전 부문에서는 전력 판매단가가 전분기 141.0원/kWh → 124.7원/kWh로 하락한 점이 수치로 확인돼요. 또한 2월에 성경식품을 인수하면서 식품 부문이 신규 편입돼 분기 매출 350억원이 새로 더해진 점도 이번 분기만의 특이사항이에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경기·인천 1위 도시가스 기업으로, 가스 공급을 중심으로 발전·자동차 판매·플랜트·호텔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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