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롯데지주

004990DART 2025년· 사업지주·일반지주 · KOSPI
한 줄 진단 · AI 종합위험 신호

입사 전 꼭 따져볼 재무 신호가 있어요

이자도 못 내는 영업이익, 2년째 순손실 지속 중

롯데지주는 유통·화학·식품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지만, 롯데케미칼의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자회사 손상차손 등이 겹치면서 2년 연속 순손실(-9461억→-5950억)이 이어지고 있어요.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가 2년째 계속되고 있어, 구조적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 주의 깊게 봐야 할 시점이에요.

숫자가 어렵죠? 아래에서 핵심만 쉬운 말로 풀어드릴게요 🙂
2025년 연간 실적증감률(↑↓)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
15조 5,396억
1.4%
영업이익
2,394억
29.7%
당기순이익
-5,950억
적자 축소
영업이익률
1.5%
0.62%p
왜 본업은 흑자인데 순이익 적자?2025

본업은 2,394억 흑자였는데 롯데케미칼 적자가 반영되며 순손실 5,950억이 났어요.

  • 자회사 롯데케미칼이 석유화학 업황 악화로 대규모 적자를 냈고, 공장·설비 가치를 대폭 깎아내리면서 그 손실 일부가 모회사 롯데지주 실적에 반영됐어요.롯데케미칼 당기순손실 약 2조 4,762억원 (이 중 롯데지주 지분만큼 반영)지속될 수 있음

    롯데케미칼은 중국발 공급 과잉 때문에 2년 연속 영업손실 중이에요. 구조 개편 중이라고 하지만 업황이 단기에 회복될 보장은 없어서, 롯데지주 순이익도 계속 영향받을 수 있어요.

  • 롯데지주 자체적으로도 이자비용 부담이 커서, 본업 흑자를 다 까먹을 만큼 금융비용이 쌓였어요. 영업이익 대비 이자를 갚는 비율이 0.6배로, 번 돈보다 이자가 더 많은 상태예요.이자보상배율 0.6배 (영업이익 2,394억원으로 이자비용을 다 못 갚는 수준)지속될 수 있음

    차입금 의존도가 37.8%로 높고, 번 돈으로 이자도 못 내는 구조가 3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빚을 줄이거나 영업이익이 크게 늘지 않으면 당분간 이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요.

안정성
주의
이자보상배율 0.5배, 2년째 이자도 못 버는 중
수익성
주의
영업이익률 1.5%, 순손실 2년째 이어져
성장성
참고
매출 정체에 영업이익은 3년째 내리막

20261Q 단독 실적

vs 20251Q단위 원 · 분기 단독 (누적 X)

매출

3.62

전년 동기 대비 +1%

영업이익

0.05

전년 동기 대비 +156%

영업현금흐름

0.09

전년 동기 대비 +352%

AI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61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크게 늘었고, 영업현금흐름도 927억으로 +351% 개선됐어요. 롯데케미칼은 분기보고서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납사 등 주요 원료 가격 강세판가에 반영되며 전기 대비 상승했다'고 밝혔어요. 다만 롯데바이오로직스 미국 시러큐스 공장은 계획된 정기 Shutdown으로 가동률이 14%까지 급감했고, 이 제한적 운영이 2027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라 단기 실적 회복의 범위를 가늠할 때 참고할 만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연간 매출 & 영업이익 추이

최근 5년 · 단위
매출영업이익
9.920.22202114.10.49202215.20.49202315.80.34202415.50.2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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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실적 기준 · 단위 원 · 증감률은 전년 대비 · 행 클릭하면 풀어 설명
AI한 줄 요약

롯데그룹의 지주회사로, 유통(롯데쇼핑)·화학(롯데케미칼)·식품(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 등 국내외 19개 자회사를 거느리며 배당·상표권 수익으로 운영돼요.

사업보고서 자주 등장 키워드

다각화구조조정지주회사유통글로벌 현지화 역량그룹 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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