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는 부채비율 352.8%에 이자보상배율 1.10배로 재무 부담이 관찰되고, 2025년 당기순손실 -948억 원으로 자본이 축소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요.
발전 부문의 SMP(계통한계가격) 지속 하락과 건설 부문의 원가 부담이 겹치는 상황이라, 앞으로 영업현금흐름 회복 여부와 부채 관리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본업은 958억 흑자였는데, 이자 부담·자회사 손실 등 영업 외 비용이 약 2,026억 발생해 순손실 948억이 났어요.
본업이 망한 게 아니라 빌린 돈이 너무 많아서 이자를 내다 보니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선 거예요. 차입금이 줄지 않는 한 이자 부담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전기 판매가격(SMP) 하락이 주된 원인으로, 전기요금 시장 상황에 따라 회복될 수도 있어요. 다만 이 부문이 그룹 전체 이익의 핵심이라 당분간 수익성 회복이 관건이에요.
매출
6,115억
영업이익
357억
영업현금흐름
-287억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사업부별 증감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발전 부문에서 SMP 연평균이 106.7원/kWh로 2024년 127.0원, 2023년 164.8원 대비 지속 하락 중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유연탄은 인도네시아 생산쿼터 조정으로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우드펠릿은 한국·일본 수요 감소로 가격 약세가 지속된다고 직접 적어뒀어요. 건설 부문도 국내 발주 시장 위축과 전방위 원가 상승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쓴다고 밝혔어요.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87억으로 현금 창출에 어려움이 이어지는 흐름이에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에너지(열병합발전)·건설·유리를 아우르는 복합 그룹사로, 바이오매스 발전과 탄소포집(CCU) 기술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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