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전력 인프라·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 31.9조원까지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개선세를 유지하고 있어요.
다만 부채비율 256%로 차입 부담이 상당하고, 대규모 설비투자로 현금흐름 변동성이 커서 앞으로 자금 조달 구조를 꾸준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매출
9.50조
▲ 전년 동기 대비 +37%
영업이익
0.48조
▲ 전년 동기 대비 +56%
영업현금흐름
-0.86조
▼ 전년 동기 대비 -251%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서 실적 변동의 직접적인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보고서에서 '제품 가격변동은 주로 LME(런던금속거래소) 동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고, 2026년 1분기 LME 전기동 평균가가 12,844 USD/MT으로 전년(9,945 USD/MT) 대비 약 29% 상승한 점이 매출·이익 증가의 배경으로 관찰돼요.
한편 연결 순차입금비율은 전기말 102.94%에서 당분기말 120.36%로 상승해 차입 부담이 다소 늘어난 점도 함께 짚어둘 만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LS는 전선·전력기기·동제련·기계 등 여러 자회사를 거느린 순수지주회사로, 전력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의 수혜를 받으며 2025년 매출 31.9조원을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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