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 꼭 따져볼 재무 신호가 있어요
GS건설은 2023년 대규모 손실 이후 2024~2025년 영업이익이 회복되고 있지만,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1배 미만으로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요. GS이니마 지분 매각 절차가 완료되면 재무구조와 사업 포트폴리오에 상당한 변화가 생길 수 있어 진행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매출
2.40조
▼ 전년 동기 대비 -22%
영업이익
0.07조
▲ 전년 동기 대비 +4%
영업현금흐름
-0.09조
▲ 전년 동기 대비 +68%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서 매출 감소의 직접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사업부별 데이터를 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2조 96억 원에서 1조 4,213억 원으로 약 5,882억 원 줄어든 것이 전체 매출 감소(-22%)의 핵심이에요. 한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 유지됐고, 플랜트사업본부는 전년 동기 -193억에서 +61억으로 흑자 전환됐다는 점은 참고할 만해요. 원자재 측면에서는 철근 가격(930,000원/톤)과 전선 가격(18,008원/M)이 모두 전년 대비 올라 원가 부담 확대 가능성이 관찰돼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자이(Xi)' 아파트로 유명한 종합건설사로, 국내 주택·건축부터 해외 플랜트·인프라·수처리 운영까지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색상은 키워드 출처 카테고리예요. 칩을 탭하면(마우스는 올리면) 분류가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