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 꼭 따져볼 재무 신호가 있어요
한온시스템은 매출이 4년 연속 성장하고 있고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도 크게 개선됐지만, 이자보상배율 0.80배로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다 갚지 못하는 상태가 2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당기순이익 적자도 2년째 지속 중이라, 성장세와 재무 부담이 공존하는 구간으로 볼 수 있어요.
본업은 2,704억 흑자였는데, 개발비·자회사 자산 손실처리로 약 2,136억 깎여 순손실 1,973억이 났어요.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면서 개발 중단·취소된 프로젝트가 늘어난 거예요. 본업 경쟁력이 망한 게 아니라 '미래 투자가 헛돈 됐다'는 신호인데, 전기차 불확실성이 계속되면 이런 손실이 내년에도 나올 수 있어요.
중국 자회사 2곳(Hanon Chongqing, Hanon Hubei)은 영업을 아예 중단했고, 그 과정에서 투자금 일부를 날린 거예요.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반복 가능성은 낮지만, 다른 부진 법인이 있다면 또 나올 수도 있어요.
매출
2.75조
▲ 전년 동기 대비 +5%
영업이익
0.10조
▲ 전년 동기 대비 +361%
영업현금흐름
0.15조
▲ 전년 동기 대비 +222%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서 매출액 2조 7,4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고 밝혔어요. 구체적 원인에 대해서는 회사가 당사 실적 관점에서 직접 연결하지 않았고, 업계 환경으로 '내수 및 수출 수요의 점진적 회복', '전동화 모델 중심 생산 비중 확대', '친환경차 판매 비중 확대' 등을 언급했어요. 분기 영업현금흐름 1,5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2% 늘어 현금 창출력은 1분기 기준으로 뚜렷하게 개선됐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자동차 에어컨·열관리 시스템 전문 부품사로, 현대/기아·포드 등 글로벌 완성차에 납품하며 전기차 시대에 맞는 열관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요.
색상은 키워드 출처 카테고리예요. 칩을 탭하면(마우스는 올리면) 분류가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