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 꼭 따져볼 재무 신호가 있어요
아시아나항공은 2025년 8월 화물기 사업부 매각과 대한항공 합병 준비라는 구조적 전환 과정에서 영업이익 적자전환(-3452억)과 자본잠식 시그널이 동시에 관찰돼요.
합병 완료 전까지는 수익성 회복보다 구조 재편이 우선인 시기로, 재무지표 변동의 맥락을 이해하고 볼 필요가 있어요.
매출
1.68조
▼ 전년 동기 대비 -19%
영업이익
-0.05조
▼ 전년 동기 대비 -195%
영업현금흐름
0.37조
▲ 전년 동기 대비 +236%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전년 1분기 대비 236% 증가한 3657억으로 개선됐지만, 영업이익은 -524억 손실이에요.
회사는 보고서에서 '주요 운영 기재들의 정비일수 증가로 사업량이 감소해 여객 수익이 전년 대비 6% 하락한 1조 1,290억원'이라 밝혔고, 화물은 '2025년 8월 화물기 사업 분할 매각 영향으로 사업량 74% 감소, 영업수익 83% 감소한 620억원'이라고 직접 설명했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대한항공 산하로 편입된 국내 2위 항공사로, 화물기 사업을 매각하고 여객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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