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부채비율 1,370%에 자본잠식 상태가 겹치며 재무 안정성에 심각한 부담이 관찰돼요.
화물기 매각과 대규모 노선 축소로 2025년 영업손실 3,452억원이 발생했고, 2026년 1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대한항공과의 합병 완료 시점이 핵심 변수예요.
매출
1.68조
▼ 전년 동기 대비 -19%
영업이익
-0.05조
▼ 전년 동기 대비 -195%
영업현금흐름
0.37조
▲ 전년 동기 대비 +236%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524억원을 기록했는데, 회사는 분기보고서에서 '주요 운영 기재들의 정비일수 증가로 사업량이 감소해 여객 수익이 전년 대비 6% 하락한 1조 1,290억원'이라고 직접 밝혔어요.
화물 부문은 '2025년 8월 화물기 사업 분할 매각 영향으로 사업량이 전년 대비 74% 감소,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83% 감소한 620억원'에 그쳤다고 이야기했어요.
한편 영업현금흐름은 3,6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개선됐는데, 이는 영업손익과 별개로 운전자본 변동 등 현금 유입이 있었음을 시사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대한항공 산하로 편입된 국내 2위 항공사로, 화물기 사업을 매각하고 여객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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