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는 영업이익률 8.3%, 이자보상배율 6.82배 등 수익성과 안정성 지표는 견고한 편이에요.
다만 매출이 2년 연속 감소하고 있어 수주 파이프라인과 New Energy·화공 부문 회복 속도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매출
2.27조
▲ 전년 동기 대비 +8%
영업이익
0.19조
▲ 전년 동기 대비 +20%
영업현금흐름
0.71조
▲ 전년 동기 대비 +265%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실적 변동의 직접적인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데이터상 New Energy 부문 매출이 전분기 2,379억원에서 5,640억원으로 약 137% 급증한 점이 눈에 띄고, 주요 고객 1위도 삼성전자(28.56%)에서 Saudi Aramco(35.04%), 2위에 ADNOC(26.77%)가 새로 진입하면서 중동 화공 수요 회복이 분기 실적을 끌어올린 모습이에요.
반면 첨단산업 부문은 7,687억원에서 5,741억원으로 약 25% 감소해 삼성전자향 발주 축소가 관찰돼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중동·아시아 대형 플랜트를 짓는 글로벌 EPC 전문기업으로, 화공·반도체·친환경 에너지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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