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재무 위험 신호는 보이지 않아요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핀테크를 아우르는 플랫폼 구조 덕분에 매출 12조·영업이익 2.2조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해왔고, 부채비율 41.9%에 영업현금흐름 플러스 지속으로 재무 체력도 양호한 편이에요.
다만 Wallapop 인수(5.63억 유로)와 설비투자 급증 등 해외 확장 비용이 본격 반영되는 2026년 이후 수익성 방어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예요.
매출
3.24조
▲ 전년 동기 대비 +16%
영업이익
0.54조
▲ 전년 동기 대비 +7%
영업현금흐름
0.50조
▼ 전년 동기 대비 -18%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 구체적인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수치상으로는 1분기 매출 3.2조(전년 동기 대비 +16%)로 성장했고, 네이버 플랫폼·파이낸셜 플랫폼·글로벌 도전 세 부문 모두 금액 기준 성장이 확인돼요.
한편 설비투자가 451억→2,047억 수준(전년 동기 204.7십억→451.3십억원, 약 2.2배 증가)으로 급증하면서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99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줄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국내 1위 검색 포털을 기반으로 광고·커머스·핀테크·웹툰·클라우드까지 뻗어나가는 한국 대표 IT 플랫폼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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