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025년 해외 토목 손실로 영업적자 8,154억원을 기록하며 자본이 줄고 부채가 늘었어요.
다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556억원(전년 동기 대비 +69%) 반등이 관찰되고 있어, 손실 요인이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매출
1.95조
▼ 전년 동기 대비 -6%
영업이익
0.26조
▲ 전년 동기 대비 +69%
영업현금흐름
-0.19조
▼ 전년 동기 대비 -221%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매출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13% 줄어 매출총이익이 +45% 크게 늘었고, 영업이익 2,556억원(+69%)·당기순이익 1,958억원(+238%) 반등이 관찰돼요. 회사는 보고서에서 '내실경영과 수익성이 확보된 양질의 수주 선별'을 강조하고 있어 원가율 개선이 이 방향과 맞닿아 있는 모습이에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국내 주택공급 2년 연속 1위 대형 건설사로, 아파트·원전·플랜트까지 다루지만 2025년엔 해외 토목 손실로 전사 영업적자를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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