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는 수주잔고 26조 5,532억 원을 바탕으로 장기 매출 가시성이 높은 편이에요.
다만 부채비율 473.9%와 3년 연속 마이너스 영업현금흐름은 방산 특수구조로 어느 정도 설명되지만, 이자보상배율이 0.95배로 영업이익이 이자를 간신히 감당하는 수준이라 재무 건전성은 계속 살펴봐야 할 시그널이 관찰돼요.
매출
1.09조
영업이익
0.07조
영업현금흐름
-0.08조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전년 동기 대비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T-50·KF-21 계열 4,471억, KUH·LAH 계열 2,469억, 기체부품·민수 2,218억 등 전 부문이 고르게 매출을 구성하고 있으며,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70억으로 마이너스 기조가 이어지는 점이 관찰돼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한국 유일의 완제기 제조사로, KF-21 전투기·LAH 헬기 등 군용기를 만들고 수출하면서 우주·무인기 사업까지 확장 중인 항공우주 방산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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