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 꼭 따져볼 재무 신호가 있어요
LG생활건강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고, 특히 2025년에는 핵심인 Beauty 부문이 영업적자(-976억 원)로 돌아서며 당기순이익도 적자전환(-858억 원)했어요. 재무 구조 자체는 부채비율 23.3%로 탄탄한 편이지만, 본업 수익성 회복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어요.
본업은 1,707억 흑자였는데, 해외 자회사 손실 처리로 약 1,800억 잡아서 순손실 858억이 났어요.
본업 자체가 망한 게 아니라, 과거에 비싸게 산 해외 브랜드들의 장부 가치를 한 번에 정리한 거예요. 매년 반복되는 손실은 아니지만, 해외 화장품 사업이 계속 부진하면 또 나올 수도 있어요.
면세점·국내 채널 의존도를 줄이는 구조 재편 중이라 당분간은 이 부문 실적이 좋아지기 어려울 수 있어요. 대신 북미·일본 등 해외 다변화가 잘 되면 회복 가능성도 있어요.
매출
1.58조
▼ 전년 동기 대비 -7%
영업이익
0.11조
▼ 전년 동기 대비 -24%
영업현금흐름
0.11조
▼ 전년 동기 대비 -17%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따로 실적 변동 사유를 적진 않았어요. 다만 제26기부터 사업부문 재편성에 따라 닥터그루트·유시몰 등 일부 브랜드가 HDB에서 Beauty 부문으로 이관됐다고 밝혔어요. 이 재분류가 수치에 반영되어 있어, 전년 동기와 단순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서 주석에서 이야기했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화장품·생활용품·음료를 모두 파는 종합 생활문화 기업으로, '더후' 같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어요.
색상은 키워드 출처 카테고리예요. 칩을 탭하면(마우스는 올리면) 분류가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