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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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00DART 2025년· 화장품 · KOSPI
한 줄 진단 · AI 종합주의

매출·이익 4년 연속 하락, 뷰티 부문 적자 전환

LG생활건강부채비율 25%, 이자보상배율 41배로 재무 안정성 자체는 탄탄하지만, 매출이 7.2조(2022년)에서 6.4조(2024년)으로 꾸준히 줄어들고 핵심 사업인 Beauty 부문이 2025년 영업손실로 전환하며 성장·수익성 두 축 모두에서 우려 시그널이 관찰돼요.

2026년 1분기도 매출 -7%, 영업이익 -24%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어, 중국 럭셔리 뷰티 수요 회복과 미국·일본 시장에서의 성과가 앞으로의 핵심 변수예요.

2025년 연간 실적증감률(↑↓)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
6조 3,555억
6.7%
영업이익
1,707억
62.8%
당기순이익
-858억
142.1%
영업이익률
6.8%
1.55%p
왜 본업은 흑자인데 순이익 적자?2025

본업은 1,707억 흑자였는데, 해외 자회사 손실 처리로 약 1,800억 잡아서 순손실 858억이 났어요.

  • 화장품 해외 자회사들(The Creme Shop, Everlife, FMG&MISSION 등)이 실적 부진으로, 인수 때 지불한 금액과 현재 실제 가치의 차이만큼을 손실로 처리했어요. 쉽게 말해 '너무 비싸게 샀던 것들의 값을 현실에 맞게 깎아 내린' 것.약 1,798억원 (영업권 1,424억 + 기타 무형자산 등 374억 포함, 총 손상차손 1,798억원)일회성

    본업 자체가 망한 게 아니라, 과거에 비싸게 산 해외 브랜드들의 장부 가치를 한 번에 정리한 거예요. 매년 반복되는 손실은 아니지만, 해외 화장품 사업이 계속 부진하면 또 나올 수도 있어요.

  • 화장품(Beauty) 사업 자체가 국내 면세 채널 축소 및 인력 구조조정 비용으로 영업적자로 전환됐어요. 본업에서도 화장품 부문은 이미 976억원 손실.약 976억원 영업손실 (화장품 사업부 단독)지속될 수 있음

    면세점·국내 채널 의존도를 줄이는 구조 재편 중이라 당분간은 이 부문 실적이 좋아지기 어려울 수 있어요. 대신 북미·일본 등 해외 다변화가 잘 되면 회복 가능성도 있어요.

안정성
양호
부채 낮고 이자 부담 거의 없어 재무구조는 견고
수익성
주의
영업이익 4년 새 76% 급감, 순이익도 적자 전환
성장성
주의
매출 4년 연속 하락, 뷰티 반등 시점이 관건

20261Q 단독 실적

vs 20251Q단위 원 · 분기 단독 (누적 X)

매출

1.58

전년 동기 대비 -7%

영업이익

0.11

전년 동기 대비 -24%

영업현금흐름

0.11

전년 동기 대비 -17%

AI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매출·이익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이번 분기부터 닥터그루트·유시몰 등 일부 브랜드가 HDB에서 Beauty 부문으로 이관되는 사업부문 재편성이 이루어졌다고 밝혔고, 이 때문에 사업부별 수치를 전년 동기와 단순 비교하는 건 주의가 필요하다고 직접 이야기했어요. 전체 기준으로는 영업현금흐름 1,057억 원(전년 동기 대비 -17%)으로 소폭 줄었지만, 현금 창출 자체는 이어지고 있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연간 매출 & 영업이익 추이

최근 4년 · 단위
매출영업이익
7.190.7120226.800.4920236.810.4620246.360.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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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실적 기준 · 단위 원 · 증감률은 전년 대비 · 행 클릭하면 풀어 설명
AI한 줄 요약

화장품·생활용품·음료를 모두 파는 종합 생활문화 기업으로, '더후' 같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어요.

사업보고서 자주 등장 키워드

브랜드 중심
글로벌 확장
화장품/뷰티
생활용품
First Mover 지향
K-뷰티 글로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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