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은 신동·방산 두 축으로 매출이 5.0조까지 꾸준히 늘었고 이자 상환 능력도 양호한 편이에요.
다만 2025년 영업현금흐름이 -1,685억으로 흑자임에도 현금이 빠져나간 점, 그리고 구리(LME Cu) 가격 사이클에 따라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계속 지켜볼 만한 포인트예요.
매출
1.27조
영업이익
0.09조
영업현금흐름
0.08조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2026년 1분기는 영업현금흐름 798억으로 반등했어요.
회사가 분기보고서에서 신동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했다고 밝혔는데, 판매량은 오히려 1.1% 감소했지만 LME Cu 평균 수입가격이 9,945달러에서 12,844달러로 크게 오른 것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어요. 반면 방산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23.0% 감소(내수 -39.1%)했고, 보고서에는 구체적인 감소 원인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았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동(구리) 소재와 군용 탄약을 만드는 한국 대표 비철금속·방산 기업으로, 미국·태국·중국 등 글로벌 생산망을 갖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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