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 꼭 따져볼 재무 신호가 있어요
서진오토모티브는 ECOPLASTIC AMERICA 본격 가동, 진원 신규 편입 등 구조적 확장으로 매출 2.9조까지 성장했지만, 공격적 설비투자에 따른 부채비율 390.5%, 이자보상배율 0.49배로 이자 부담이 본업 이익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 관찰돼요.
본업은 268억 흑자였는데 이자 부담과 자회사 적자로 230억 순손실이 났어요.
회사가 신규 수주 대응을 위해 계속 빚을 늘리고 있어서, 본업 흑자가 나도 이자 갚는 데 상당 부분 쓰이는 구조예요. 당장 사업이 망한 건 아니지만, 빚이 줄지 않으면 이자 부담은 계속 이익을 갉아먹을 수 있어요.
자회사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게 손실을 키웠어요. 자동차 부품 업황이 회복되면 자회사 실적도 돌아올 수 있지만, 미국 관세·전기차 전환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서 단번에 해결되기는 어려운 상황이에요.
매출
7,043억
영업이익
143억
영업현금흐름
73억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분기별 실적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보고서에서 '하이브리드차 중심의 견조한 수요'를 성장 요인으로 이야기했고, 반대로 '미국 고율 관세 부과, 중국계 업체와의 경쟁 심화' 등 대외 불확실성도 함께 짚었어요.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3억으로 연간 대비 낮은 수준이며, 계절적 조업일수 변동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하고 있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현대·기아차에 클러치·범퍼·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종합 자동차 부품 그룹으로, 전기차·하이브리드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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