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오토모티브는 2022년부터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영업이익은 2023년 738억 원에서 2025년 268억 원으로 급격히 줄었고, 부채비율은 393.7%, 이자보상배율은 0.75배로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도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가 관찰돼요.
미국 공장 본격 가동, TMED-2(하이브리드 댐퍼) 신규 양산 등 성장 동력은 생기고 있지만,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이 수익성 회복보다 빠르게 쌓이고 있다는 점이 지켜볼 대목이에요.
본업은 268억 흑자였는데 이자 부담과 자회사 적자로 230억 순손실이 났어요.
회사가 신규 수주 대응을 위해 계속 빚을 늘리고 있어서, 본업 흑자가 나도 이자 갚는 데 상당 부분 쓰이는 구조예요. 당장 사업이 망한 건 아니지만, 빚이 줄지 않으면 이자 부담은 계속 이익을 갉아먹을 수 있어요.
자회사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게 손실을 키웠어요. 자동차 부품 업황이 회복되면 자회사 실적도 돌아올 수 있지만, 미국 관세·전기차 전환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서 단번에 해결되기는 어려운 상황이에요.
매출
7,043억
영업이익
143억
영업현금흐름
73억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분기별 실적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보고서에서 '하이브리드차 중심의 견조한 수요'를 성장 요인으로 이야기했고, '미국 고율 관세, 보호무역 강화, 중국계 업체와의 경쟁 심화' 등 대외 불확실성도 함께 짚었어요. 사업부별로는 TMED-2(하이브리드 댐퍼) 매출 비중이 2025년 연간 13.2%에서 2026년 1분기 28.2%로 크게 확대된 점이 눈에 띄고, 자동차부품제조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 205억 원에서 190억 원으로 소폭 줄었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현대·기아차에 클러치·범퍼·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종합 자동차 부품 그룹으로, 전기차·하이브리드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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