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삼양사

145990DART 2025년· 식음료 · KOSPI
한 줄 진단 · AI 종합살펴볼 점

한 가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담합 과징금 1,302억 일회성 충격, 본업 영업이익은 유지

2025년 당기순손실 3,024억원은 공정거래위원회 담합 과징금 1,302억원 부과에 따른 일회성 충격이 주된 원인이에요. 본업 기준 영업이익 1,117억원은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어, 사업 자체의 수익 창출 능력은 살아있다는 점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숫자가 어렵죠? 아래에서 핵심만 쉬운 말로 풀어드릴게요 🙂
2025년 연간 실적증감률(↑↓)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
2조 5,625억
4.1%
영업이익
1,117억
16.3%
당기순이익
-3,024억
적자전환
영업이익률
4.4%
0.64%p
왜 본업은 흑자인데 순이익 적자?2025

본업은 1,117억 흑자였는데, 설탕 담합 과징금 1,302억으로 식품부문이 적자로 돌아서 결국 3,024억 순손실이 났어요.

  •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양사·CJ제일제당·대한제당 등 제당 3사의 설탕 가격 담합을 적발해, 삼양사에 과징금 1,302억원을 부과했고 이걸 올해 비용으로 한꺼번에 처리함1,302억원일회성

    담합 적발은 이미 끝난 과거 사건이라 내년에 또 같은 규모로 터질 가능성은 낮아요. 본업(영업이익)은 흑자라 사업 자체가 망한 건 아닌데, 이 벌금 하나가 워낙 커서 순이익이 마이너스로 뒤집힌 거예요.

  • 내수 경기 침체와 원가 상승으로 설탕·밀가루 등 식품 판매량이 줄고 이익이 줄어들어 식품부문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됨식품부문 세전손익 약 3,574억 적자 (과징금 포함)지속될 수 있음

    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은 단번에 해소되지 않아서 내년 실적도 불확실해요. 다만 알룰로스 같은 신사업 성장이 이 부분을 얼마나 메울 수 있는지가 앞으로 지켜볼 포인트예요.

안정성
참고
부채비율 100% 넘었고, 이자보상배율은 안전권 경계
수익성
참고
영업이익은 유지, 순손실은 과징금 일회성 충격
성장성
참고
매출 3년째 제자리, 신사업이 다음 성장 변수

20261Q 단독 실적

vs 20251Q단위 원 · 분기 단독 (누적 X)

매출

6,083

영업이익

211

영업현금흐름

-491

AI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 실적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수치로 보면 2026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이 -491억원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연간 영업CF가 플러스인 것과 대비돼요. 식품 부문 부문손익이 전년 동기 144억원에서 59억원으로 급감한 반면, 화학 부문 부문손익은 78억원에서 107억원으로 늘어나 사업부별 온도 차가 관찰돼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연간 매출 & 영업이익 추이

최근 5년 · 단위
매출영업이익
2.380.0820212.650.0820222.650.1120232.670.1320242.560.112025

손익계산서 한 줄씩 풀어보기

2025년 실적 기준 · 단위 원 · 증감률은 전년 대비 · 행 클릭하면 풀어 설명
AI한 줄 요약

설탕·밀가루 같은 식품소재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PET 용기 등 화학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2025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담합 과징금 1,302억원을 부과받아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어요.

사업보고서 자주 등장 키워드

안정친환경식품소재엔지니어링 플라스틱글로벌스페셜티 지향AI 기반 연구개발

색상은 키워드 출처 카테고리예요. 칩을 탭하면(마우스는 올리면) 분류가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