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삼양사

145990DART 2025년· 식음료 · KOSPI
한 줄 진단 · AI 종합참고

과징금 충격 딛고 본업은 유지 중, 재무 회복 속도가 관건

2025년 담합 과징금 1,302억원 부과로 당기순손실 3,024억원이 발생하며 자본이 줄고 부채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년 연속 개선되어 본업 자체는 흔들리지 않은 모습이에요.

다만 이자보상배율1.88배로 넉넉하지 않고, 사채 잔액도 6,200억원까지 늘어난 만큼 차입 부담이 앞으로 어떻게 관리되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2025년 연간 실적증감률(↑↓)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
2조 5,625억
4.1%
영업이익
1,117억
16.3%
당기순이익
-3,024억
321.6%
영업이익률
3.5%
0.90%p
왜 본업은 흑자인데 순이익 적자?2025

본업은 1,117억 흑자였는데, 설탕 담합 과징금 1,302억으로 식품부문이 적자로 돌아서 결국 3,024억 순손실이 났어요.

  •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양사·CJ제일제당·대한제당 등 제당 3사의 설탕 가격 담합을 적발해, 삼양사에 과징금 1,302억원을 부과했고 이걸 올해 비용으로 한꺼번에 처리함1,302억원일회성

    담합 적발은 이미 끝난 과거 사건이라 내년에 또 같은 규모로 터질 가능성은 낮아요. 본업(영업이익)은 흑자라 사업 자체가 망한 건 아닌데, 이 벌금 하나가 워낙 커서 순이익이 마이너스로 뒤집힌 거예요.

  • 내수 경기 침체와 원가 상승으로 설탕·밀가루 등 식품 판매량이 줄고 이익이 줄어들어 식품부문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됨식품부문 세전손익 약 3,574억 적자 (과징금 포함)지속될 수 있음

    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은 단번에 해소되지 않아서 내년 실적도 불확실해요. 다만 알룰로스 같은 신사업 성장이 이 부분을 얼마나 메울 수 있는지가 앞으로 지켜볼 포인트예요.

안정성
참고
과징금 후폭풍으로 부채 급증, 본업 현금흐름은 양호
수익성
참고
영업이익 3년 개선됐지만 마진·ROE는 여전히 낮은 수준
성장성
참고
매출 정체 속 알룰로스·고부가 화학 소재로 방향 전환 중

20261Q 단독 실적

vs 20251Q단위 원 · 분기 단독 (누적 X)

매출

6,083

영업이익

211

영업현금흐름

-491

AI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전년 동기 대비 실적 변동 사유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다만 수치를 보면 식품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4% 감소하고 부문손익도 144억원→59억원으로 크게 줄었지만, 화학 부문은 매출이 약 2.2% 증가하고 부문손익도 78억원→107억원으로 늘어난 점이 관찰돼요.

1분기 영업현금흐름-491억원으로 마이너스인 건 계절적 운전자본 변동 가능성이 있어 연간 흐름과 함께 봐야 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연간 매출 & 영업이익 추이

최근 4년 · 단위
매출영업이익
2.650.0820222.650.1120232.670.1320242.560.112025

손익계산서 한 줄씩 풀어보기

2025년 실적 기준 · 단위 원 · 증감률은 전년 대비 · 행 클릭하면 풀어 설명
AI한 줄 요약

설탕·밀가루 같은 식품소재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PET 용기 등 화학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2025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담합 과징금 1,302억원을 부과받아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어요.

사업보고서 자주 등장 키워드

안정
친환경
식품소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글로벌스페셜티 지향
AI 기반 연구개발

색상은 키워드 출처 카테고리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분류인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