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매출이 1.8조→2.6조로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이 2956억→493억으로 급감했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손실 -1966억이 관찰돼요.
어도어 분쟁 관련 비용과 판매비·관리비 급증이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어 향후 이익 회복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예요.
본업은 493억 흑자였는데, 자회사 손실·자산 가치 하락 등으로 영업 외에서 약 2,270억 손실이 추가로 쌓여 최종 2,544억 적자가 났어요.
북미 자회사(Ithaca 등)가 계속 돈을 못 벌면 이 손실은 내년에도 반복될 수 있어요. 본업 음악 사업이 망한 게 아니라 '인수한 해외 회사들이 기대만큼 성과를 못 내고 있다'는 신호예요.
해외 자회사가 많다 보니 각 나라에서 세금이 각각 나와요. 전체 그룹이 적자여도 돈 버는 나라의 자회사엔 세금이 붙어서, 역설적으로 세금이 손실을 더 키우는 상황이에요.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내년에도 비슷할 수 있어요.
매출
6,983억
영업이익
-1,966억
영업현금흐름
1,503억
사업보고서 본문 + 데이터 종합 (AI 정리)
회사가 분기보고서에 따로 분기 변동 사유를 적진 않았어요.
다만 데이터에서 관찰되는 패턴을 보면, 2026년 1분기 매출 6983억 중 음반/음원 비중 38.88%로 연간 평균(29.17%)보다 크게 올랐고, 공연 비중은 12.70%로 연간(28.83%) 대비 낮아졌어요. 영업이익은 -1966억으로 판매비·관리비가 4953억에 달해 매출총이익 2987억을 크게 초과하는 구조가 관찰돼요. 어도어 소송 공탁금 292억5천만원 납부 등 일회성 비용도 이 시기에 반영됐어요.
⚠️ 작년 같은 분기(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사이클 산업(반도체·자동차)은 분기마다 변동이 커서 한 분기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워요.
BTS·세븐틴·뉴진스 등 글로벌 K-POP 아티스트를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음악 제작부터 팬 플랫폼(위버스)·MD·공연까지 음악 산업 전체를 직접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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